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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강원 정치뉴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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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7일 수요일, 체감온도 -10도 안팎...한파 특보</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7</link>
<description><![CDATA[수요일인 오늘(17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지만,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강원·중부 북부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10도 내외로 매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보되었습니다.<br /><br />
또한, 오후부터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비가 시작되며,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는 강원 내륙·남부 산지, 전라권, 경상 서부 내륙에서 비나 눈이 오게 될 것입니다.<br /><br />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 내륙,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지역에서는 1㎜ 내외로 예상되며, 그 외 지역에서는 5㎜ 이하로 예상됩니다. 또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충남권에서 0.1㎜ 미만의 비나 눈이 날릴 곳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동해 바깥 먼 바다에서는 17일 새벽까지 시속 35~60㎞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을 전망이므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동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다"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부터 인천과 경기 남부 지역에서 나쁨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서울과 경기 북부, 세종, 충남에서도 높은 미세먼지 농도가 예상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7 Jan 2024 05:58: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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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부,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유지하고 지역인재 전형 의무화</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6</link>
<description><![CDATA[정부, 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 결정…지역인재 전형 의무화<br /><br />
정부가 내년에 일반고로 전환 예정이었던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외고)·국제고를 존치하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정부가 이들을 일괄 폐지를 결정했었지만, 이를 뒤집기 위한 법적 절차를 거쳐 설립 근거를 되살린 것이다. 그러나 고교 서열화와 사교육 과열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지역인재 전형을 의무화하고, 학교 운영에 대한 성과 평가도 강화할 것이다.<br /><br />
교육부는 16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자사고와 외고 등을 유지키로 한 것은 공교육 내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이다.<br /><br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별도 브리핑에서 "지난 정부의 획일적 평준화 정책을 바로잡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보장해 공교육 내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교육부는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되살린 것뿐만 아니라 제도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사고의 경우 신입생 선발 가능 권역에 따라 광역과 전국 단위로 나뉘는데, 전국 단위 모집정원의 20%는 해당 지역 출신 중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선발 전형을 의무화할 것이다. 이는 특정 지역 학생들의 자사고 쏠림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이다.<br /><br />
따라서 강원 민족사관고, 경기 용인외대부고, 경북 김천고, 경북 포항제철고, 서울 하나고, 인천 하늘고, 울산 현대청운고, 전북 상산고, 전남 광양제철고, 충남 북일고 등 전국에서 신입생을 뽑을 수 있는 전국 단위 자사고는 지역인재 전형으로 20%의 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보하며, 고교 서열화와 사교육 과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7:56: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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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부, 자율형사립고 및 외국어고·국제고 존치 결정</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5</link>
<description><![CDATA[교육부,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 존치 관련 법적 절차 마무리<br /><br />
교육부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외고)·국제고의 존치를 위해 필요한 법적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교육부가 16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과 교원자격검정령 일부 개정령안에 담겨 있었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내년에 이들 고등학교의 폐지를 결정했지만, 이를 되살린 것이다.<br /><br />
윤석열 정부는 이명박 정부 당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자사고 활성화를 주도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를 임명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결정은 공교육 내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 선택권을 존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br /><br />
교육부 관계자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자사고·외고·국제고 및 자율형 공립고를 설립·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유지했다"며 "과거 정부가 추진한 획일적 평준화 정책을 바로잡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보장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
교육부는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되살린 것뿐만 아니라 제도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자사고의 경우, 신입생 선발 가능한 권역에 따라 광역과 전국 단위로 나뉘게 되며, 전국 단위 모집정원의 20%는 해당 학교가 소재한 지역 출신 중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선발 전형을 의무화한다. 이는 수도권 등 특정 지역 학생들이 자사고에만 몰리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자사고·외고·국제고가 사회통합전형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지역인재를 20% 이상 선발하여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학생 선발 제도를 보완할 것이라고 교육부 관계자는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5:40:2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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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한나시티즌, 이창근과 재계약 체결</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4</link>
<description><![CDATA[이창근, 대전과 재계약 체결<br /><br />
대전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3시즌 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대전의 빛 골키퍼 이창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br /><br />
재계약을 체결한 이창근은 "대전과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열정적인 대전팬 여러분의 응원과 함께 뛴다는 것은 선수로 매우 큰 영광이다. 대전이 더욱 화끈하고 재밌는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최후방을 든든히 지키겠다. 2024시즌에도 많은 팬이 경기장을 채워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2022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합류한 이창근은 이후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022시즌 30경기에 출전해 32골만을 내주며 경기당 1.06실점의 놀라운 능력을 선보인 이창근은 김천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2경기에서 1실점만을 허용하며 대전의 K리그 1 승격에 큰 기여를 했다. 2022시즌 K리그 베스트일레븐 후보에도 오른 이창근은 대전 팬들이 선정한 PLAYER OF THE YEAR 베스트 11에도 선정됐다.<br /><br />
2023시즌 이창근의 활약은 더욱 눈부셨다. 대전의 부주장으로 선임된 이창근은 개막전인 강원FC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8년 만의 K리그1 복귀전에서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경기 때마다 뛰어난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고 4월에 열린 8라운드 대구FC와의 경기에서는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의 대기록을 달성했다.<br /><br />
이후 이창근은 리그 전반기 눈에 띄는 활약으로 K리그 팬 일레븐 투표 후보 선수명단에 포함됐다. K리그 올스타전 골키퍼 부문 득표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대전과의 재계약으로 이창근은 더욱 힘을 내어 대전의 성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4:06:1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 여행자들의 인기 해외 도시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로 집계됐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여행자들의 해외 여행 예약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에는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가 가장 인기 있던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여행 서비스 기업 트립닷컴이 발표한 2023년 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한국 국적 이용자들은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가장 많이 일본 오사카와 도쿄를 예약했습니다. 이어 방콕, 후쿠오카, 다낭, 호치민, 하노이가 일본과 베트남에 대한 여행 인기를 이어갔습니다.<br /><br />
트립닷컴에서는 일본 도쿄디즈니랜드,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워너 브라더스 해리포터 스튜디오 도쿄가 가장 많이 예약된 해외 액티비티로 나타났습니다.<br /><br />
국내 여행지에서는 서울과 제주가 가장 선호되는 여행지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은 국내 여행지 톱 10 중 약 19%의 투숙객을 차지하여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제주와 서귀포가 각각 12%와 11%의 투숙객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인천과 강릉, 여수를 제외한 국내 여행지들은 2022년과 비교하였을 때 투숙객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특히 서울은 2022년 대비 27% 투숙객이 감소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제주와 서귀포도 각각 10%와 17%의 투숙객 감소가 있었습니다.<br /><br />
한편, 예약이 늘어난 지역으로는 진도, 삼척, 용인, 김포, 홍천, 광명, 목포, 천안, 동해, 평택, 순천, 거제, 강릉, 고양, 고성이 꼽혔습니다. 이 중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곳은 진도군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460%의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척시는 419%, 용인시는 272%, 김포시는 227%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한국 여행자들의 여행 트렌드와 예약 동향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7:42:2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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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이크로시스템, 세계 전자·IT제품 박람회에서 사이버 보안 부문 혁신상 수상</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2</link>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시스템,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혁신상 수상<br /><br />
명지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마이크로시스템은 최근 열린 세계 전자·IT 제품 박람회 2024 CES에서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시스템이 5년 연속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것으로, 딥테크 스타트업으로서 큰 영광입니다.<br /><br />
마이크로시스템이 출품한 사이버 보안 지능형(AI) 영상감시 제품은 최초로 전자식 자가세정 기술을 적용해 태풍과 같은 기후 재해 환경에서도 선명한 고화질로 실시간 영상 감시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술은 그 원천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가 혁신제품, 신기술(NET), 신제품(NEP) 등의 인증을 취득했습니다.<br /><br />
이 제품은 2022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부산, 포항, 울산, 동해 등 바다가 인접한 지역에 설치되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수자원공사, 항만공사, 공항공사와 같은 국가 관공서뿐만 아니라 도시 공연장과 시설물 주변에도 설치되었으며, 국방 우수 상용품 제도를 통해 해군에 시범 설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br /><br />
마이크로시스템은 2020년에는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사 빅베이슨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어 2021년에는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소부장 100대 스타트업 기업, K-유니콘 프로젝트 아기 유니콘 최우수 기업, 해양수산 분야 유망기업에게 수여되는 예비 오션스타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22년에는 용인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과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br /><br />
마이크로시스템의 사이버 보안 지능형 영상감시 제품은 혁신적인 기술과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마이크로시스템의 도약을 기대해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6:5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13도로 매우 춥게&lt;겠구나&gt;</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1</link>
<description><![CDATA[한파가 찾아오면서 내일(15일)은 강한 바람이 불고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매우 춥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영하 10도 이하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영하 5도 이하의 추위가 예상된다. 전날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지는 전망이다.<br /><br />
서울, 인천, 춘천, 강릉, 대전, 대구, 전주, 광주, 부산, 제주 등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 기온은 각각 영하 7도, 영하 7도, 영하 8도, 영하 2도, 영하 7도, 영하 5도, 영하 4도, 영하 3도, 0도, 4도이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3도, 강릉 7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4도, 광주 5도, 부산 8도, 제주 7도 등으로 예상되고 있다.<br /><br />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제주도는 전날 밤부터 이른 새벽 사이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산지에서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날 내린 비와 눈이 그친 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니 통행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
화요일인 16일 오전에는 대구와 경북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부터 영하 3도까지 더욱 추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후 오후부터는 평년 수준의 날씨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17일부터 주말까지 아침 기온을 영하 7도부터 8도, 낮 기온을 1도부터 12도로 예상하였으며, 이는 평년(아침 영하 10도부터 0도, 낮 1도부터 8도)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9:02: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부 일정: 1월 15일부터 1월 19일까지 다보스포럼 참석</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90</link>
<description><![CDATA[━<br />
◆국무총리실<br />
━<br /><br />
15일(월)<br />
  *한덕수 총리, 2024 다보스포럼 참석(1.15~1.19)<br /><br />
16일(화)<br />
  *한덕수 총리, 2024 다보스포럼 참석(1.15~1.19)<br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오전10시, 정부세종청사)<br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중앙행정기관 감사관회의(오후2시, 정부세종청사)<br /><br />
17일(수)<br />
  *한덕수 총리, 2024 다보스포럼 참석(1.15~1.19)<br />
  *북한이탈청년-청년보좌역 동행 행사<br /><br />
18일(목)<br />
  *한덕수 총리, 2024 다보스포럼 참석(1.15~1.19)<br /><br />
19일(금)<br />
  *한덕수 총리, 2024 다보스포럼 참석(1.15~1.19)<br /><br />
━<br />
◆기획재정부<br />
━<br /><br />
15일(월)<br />
  *통계로 그리는 미래, 센서스 100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로 시작합니다<br />
  *통계청「일 잘하는 데이터기반 정부 구현」지원<br /><br />
16일(화)<br />
  *최상목 부총리, 비상경제장관회의(오전 8시, 서울청사)<br />
  *최상목 부총리,국무회의(오전 10시, 서울청사)<br />
  *김병환 1차관, 글로벌 파트너쉽 이행점검단(오전 10시, 비공개)<br />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br />
  *통계청, 신속한 지역경기 파악을 위한 분기 지역내총생산(GRDP) 개발 추진<br />
  *정상 순방성과 극대화를 위한 순방성과 발굴·점검 협의체(?글로벌 파트너십 이행점검단?) 출범<br /><br />
17일(수)<br />
  *최상목 부총리, 2024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오후 2시, 양재 aT센터)<br />
  *2024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최<br />
  *민간 공공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생활인구 등 분석<br />
  *신성장 산업 정책 지원을 위한 특수분류 활성화<br /><br />
18일(목)<br />
  *김윤상 2차관, 중소기업기술마켓 정책설명회 및 비즈니스상담 (오전 10시, 서울청사)<br />
  *김윤상 2차관, 중소기업기술마켓 정책설명회 및 비즈니스상담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청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기술마켓의 정책에 대한 설명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행사에는 기업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중소기업기술마켓의 정책과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개인적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기술력을 강화하고 시장 진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향후 중소기업기술마켓의 정책 개선과 발전을 위해 이러한 설명회와 상담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4:22: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일 전국 대부분에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 예상</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9</link>
<description><![CDATA[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을 중심으로 비와 눈이 섞여 내리겠습니다. 또한, 낮은 기온을 가진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그리고 높은 산지에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br /><br />
예상 강수량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충청권, 서해5도, 강원내륙·산지는 5mm 내외로 보입니다.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는 6mm 미만, 강원동해안은 1mm 내외로 예상됩니다.<br /><br />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쌓인 눈과 살얼음으로 인해 도로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br /><br />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7도에서 4도, 낮 최고 기온은 3도에서 15도로 예보되었습니다. 평년에 비해 조금 높은 기온이 예상되지만,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br /><br />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6도, 강릉 2도, 대전 -2도, 청주 -2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5도, 울릉도·독도 2도 등입니다.<br /><br />
예상 낮 최고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청주 8도, 대구 12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부산 14도, 제주 18도, 울릉도·독도 10도 등입니다.<br /><br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내외(산지에서는 70km/h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을 받아...]]></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13 Jan 2024 18:06: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러시아 인플루언서가 북한 마식령 리조트 관광을 홍보하는 가운데 의혹 제기</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8</link>
<description><![CDATA[북한에서는 최근 관광 재개에 나섰고, 이에 따라 마식령 리조트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러시아 인플루언서를 고용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br /><br />
미국판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에 23세 빅토리아라는 인플루언서를 소개했는데, 그녀는 한적한 북한 마식령 리조트에서 스키를 배우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빅토리아는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으로, 여러 플랫폼에서 약 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녀는 모스크바에서 광고홍보학을 공부한 뒤, 작년 11월부터 북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br /><br />
빅토리아는 영상을 통해 마식령 리조트의 넓은 슬로프에서 홀로 스키를 타는 모습과 식사하는 장면들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어를 못하지만, 영어로 스키 강습을 받기 위해 개인 강사를 고용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리조트 내부의 객실과 스파 등 다양한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br /><br />
빅토리아는 "호텔 체크인도 매우 편리했고, 깨끗하고 밝은 객실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안한 숙박을 위한 모든 시설들이 잘 준비되어 있었고, 창 밖으로 보이는 스키 슬로프의 경치도 아름다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온천에서 휴식을 즐기며 리조트에서 맛있는 점심을 즐기는 장면들도 공개했으며, "나머지 이틀 동안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커피도 마시며 당구도 즐기고 스케이트도 타며 시간을 보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br /><br />
하지만 더 선은 북한에서 소셜미디어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빅토리아의 게시물이 평양에 주재하는 러시아 대사관과 연관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는 북한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미사일과 포탄을 지원한 것에 대한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감사 표시로서 러시아인이 북한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13 Jan 2024 10:36: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식당 동료에게 고백 거절당한 20대 남성, 폭행과 성범죄로 징역 8년 선고</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7</link>
<description><![CDATA[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남성이 자신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 여성의 고백을 거절하자 폭행과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법원은 징역형을 선고했다.<br /><br />
지난 13일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이수웅)는 A씨(29)에게 강간상해, 주거침입, 절도, 건물침입, 재물손괴, 사기, 컴퓨터 등 사용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했다.<br /><br />
또한 A씨에게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청소년, 장애인 관련기관 등에 7년간 취업제한이 부과되었다. 또한 7년 동안 강간상해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을 통한 정보 공개와 고지를 해야하는 조치를 명령했다.<br /><br />
A씨는 작년 5월 16일 오전 6시30분쯤 원주시 소재 B씨(27)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는 도중, 자신에게 호감을 품은 B씨가 거절하자 강간상해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A씨는 같은 식당에서 일하면서 호감을 품은 B씨에게 고백한 뒤 거절당하자 분노를 느끼고 범행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br /><br />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해 A씨가 B씨를 침실로 끌고 가서 목을 조르고 저항하는 B씨의 머리를 잡아 침실로 끌려간 뒤 옷을 벗기는 등 저항할 수 없게 한 증거를 제출했다. 또한 A씨는 작년 4월 새벽에 B씨의 동의 없이 사전에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침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br /><br />
재판부는 A씨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여자 친구에게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등 반복적인 데이트 폭력 행동을 저질렀으며, 이에 대해 실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으며, 이번 누범기간 중에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재판에서 A씨에게 선고된 혐의는 위의 것들뿐만이 아니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은 생략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13 Jan 2024 08:54: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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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비맥주, 맥아포대 외투 보관 가방 배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기여 추진</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6</link>
<description><![CDATA[오비맥주, 고깃집 업주들의 요청에 따라 맥아포대 재활용 외투 보관 가방 추가 제작 및 배포<br /><br />
오비맥주는 최근 고깃집 업주들의 요청에 따라 맥아포대를 업사이클링하여 외투 보관 가방을 추가 제작하고 배포했다. 이 가방은 주류업계에서 처음으로 업사이클 전문 사회적 기업 하이사이클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br /><br />
지난해 오비맥주는 맥주 생산 후 버려지는 맥아포대를 재활용하여 외투 보관 가방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권 고깃집 소상공인 업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받아 가방을 2배 이상 추가 제작하고 수도권과 강원 지역의 고깃집에 배포했다.<br /><br />
이 가방은 맥아포대에 담겨 있던 잔여물을 세척하고 봉제하는 전문 공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특히 맥아포대 원단을 선별하고 분류하는 작업에는 관악시니어클럽 소속의 어르신 20여명이 참여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br /><br />
오비맥주는 맥주 산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 등을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 순환 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이미 2020년부터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맥주 부산물인 맥주박을 활용해 초코볼, 크래커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핸드크림, 괄사 비누 등의 뷰티 상품을 출시했다.<br /><br />
오비맥주의 이번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맥주 부산물의 재활용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10:22: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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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와 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 산업 육성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5</link>
<description><![CDATA[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LA 차병원과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두 기관은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와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기술교류 및 기업지원 협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br /><br />
마티카 바이오 이사인 차원태는 "마티카 바이오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CDMO(위탁개발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자체 개발한 세포주 마티맥스를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차병원과 바이오그룹의 글로벌 의료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강원도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
강원도지사 김진태는 "바이오는 춘천과 원주를 중심으로 키워온 강원자치도의 3대 핵심산업 중 하나로,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며 "이번 MOU를 바탕으로 강원자치도에 바이오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
차바이오텍은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마티카 바이오를 설립했습니다. 2022년에는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설을 준공했습니다. 렌티 바이러스벡터와 아데노 부속 바이러스 벡터 등 세포·유전자치료제의 핵심원료인 바이럴 벡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자체 세포주 마티맥스를 개발하여 바이럴 벡터 생산효율을 높였습니다.<br /><br />
마티카 바이오는 지속적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CDMO 관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며, 국내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09:36:18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요일 날씨: 맑은 날씨지만 안개와 미세먼지 주의</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4</link>
<description><![CDATA[금요일인 오늘(12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이 낀다고 전망됩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안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터널 입·출구 등은 안개가 더욱 짙게 낀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 역시 대부분 지역에서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있으며, 새벽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은 오전에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금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3도, 대전이 -2도, 대구가 1도, 전주가 1도, 광주가 2도, 부산이 3도, 춘천이 -4도, 강릉이 2도, 제주가 8도, 울릉도와 독도가 3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4도, 대전이 7도, 대구가 9도, 전주가 7도, 광주가 9도, 부산이 11도, 춘천이 4도, 강릉이 8도, 제주가 12도, 울릉도와 독도가 6도입니다.<br /><br />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상됩니다"라며, "최근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얼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05:46:17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영건설, 경제 뇌관으로 인한 PF 위기</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3</link>
<description><![CDATA[태영건설 유동성 위기, F4들의 머리 맞대기에 대통령 개입까지<br />
태영건설이 유동성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라가 떠들썩하다. 이에 F4(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장, 한국은행 총재, 금융감독원장)들이 연일 머리를 맞대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까지 개입했다. 이렇게까지 호들갑을 떨며 주목받는 이유는 경제 뇌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의 향방을 가려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서다.<br /><br />
돌아보면 PF를 통한 한국 경제 공격은 가혹하고도 반복적이다. 마치 영화 속 불사(不死)의 빌런처럼. 외환위기 이후 발생한 위기와 사고의 대부분이 PF로 인한 것이다. 특히 2011년 저축은행 사태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31개 저축은행을 파산시키고 공적자금 27조2000억원을 소모한 원흉이 바로 PF 부실이었다.<br /><br />
2003년 출범한 노무현 정부의 돈풀기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급상승하자 당시 저축은행들은 PF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부동산 거품에 휩쓸려 업계 여신의 4분의 1 정도를 투자했다. 초기에는 돈벼락이 내려왔으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휘말려 지옥을 경험한 것이 바로 저축은행 사태였다.<br /><br />
5개월 전 BNK경남은행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PF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한 간부가 17개 PF사업장에서 7년 동안 2988억원을 횡령한 것이다. 또한, 경남은행은 2010년에도 법인 및 행장 인감을 위조한 수천억원 규모의 야비한 PF 보증사고를 겪었다. 이정도면 불치병 수준이다.<br /><br />
또한, 2022년 가을에 발생한 레고랜드 사태도 강원도의 무리한 PF 금융을 발단으로 한 것이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자 PF 대출 및 차환 경로가 막힌 탓에 지방정부는 손절을 결정했고, 이는 건설 및 금융 시장을 패닉 상태로 몰았다.<br /><br />
PF는 매우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는 필수불가결한 선진 금융이다. 그러나 현재의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를 보면 PF의 위험성 또한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8:24: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장 및 신설 계획 발표</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2</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달 안에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장·신설 추진계획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을 제시하고,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이번에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GTX 추진은 1기 신도시 재정비·재건축 규제 완화에 이어 일련의 속도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4월에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의 관심을 자극하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br /><br />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11일, 국토부는 수도권의 GTX 역에서 교통 분야의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음에는 부산의 가덕도 신공항 등이 언급되었으나, GTX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수도권으로 변경되었다.<br /><br />
이날 윤 대통령은 GTX 연장·신설 추진계획 최종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GTX-A·D 노선의 연장·변경과 함께 GTX-E·F 신규 노선안이 발표될 예정이며, D부터 F 노선은 GTX 2기로 불릴 것이다.<br /><br />
구체적으로는 GTX-A노선의 평택 연장과 D 노선(김포·인천공항∼부천∼삼성∼팔당, 삼성∼수서∼여주), E 노선(인천∼서울∼구리∼남양주), F 노선(수도권외곽순환) 등의 사업 구간과 사업비, 세부 일정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작년 상반기에 이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협의 등의 이유로 하반기로 연기되었으며, 이번에는 시종점과 주요 환승역 등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전해졌다.<br /><br />
또한, 작년 말에 예정되었던 GTX-C 노선의 첫 삽도 이날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구간은 양주 덕정에서 동두천, 수원 평택으로 연장되는 노선이다.<br /><br />
작년 5월에는 GTX-C 노선의 도봉 구간(도봉산역~창동역 5.4㎞)이 지하화 문제로 인해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었다. 그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현대건설의 사업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Please write the remaining text.]]></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0:56: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토교통부, GTX를 통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 제시</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1</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 GTX를 통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 추진<br /><br />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핵심 키워드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통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일부 GTX 노선의 연장 등을 포함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목표를 잡았다.<br /><br />
이번 추진은 1기 신도시 재정비·재건축 규제 완화에 이어 광역교통망 구축 속도전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의 표심을 자극하기 위한 의도로도 읽힌다.<br /><br />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부는 오는 25일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한 GTX 역에서 교통 분야의 신년 업무보고를 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부산 가덕도 신공항 등이 언급되었으나 이는 수도권 GTX 역으로 변경되었다.<br /><br />
이날 국토부는 GTX 연장·신설 추진계획 최종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GTX-A·D 노선의 연장·변경과 GTX-E·F 신규 노선안을 다룰 것이다.<br /><br />
당초에는 작년 말에 착공이 예정되었던 GTX-C 노선의 첫 삽도 이날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구간은 양주 덕정~동두천, 수원 평택을 연장하는 노선이다.<br /><br />
작년 5월에는 GTX-C 노선의 도봉 구간(도봉산역~창동역 5.4㎞)이 지하화 문제로 인해 사업 지연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사업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직접 해결을 요청하여 사업 재개의 물꼬를 터트렸다.<br /><br />
또한, 작년 11월에 윤 대통령은 GTX-A 노선 건설 현장인 동탄역을 방문하며 "GTX를 연장하여 강원·충청 지역까지 모두 묶어 30분 안에 출퇴근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에 따라 국토부는 국정과제인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기 위해 특정 노선에 대해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추진을 통해 국토부는 광역교통망 구축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수도권의 경제와 생활을 초연결하여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09:2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헬기 이송 논란에 대한 여론이 이재명 대표를 비난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80</link>
<description><![CDATA[여권이 흉기로 피습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헬기 이송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대표의 쾌유와 범인의 엄중한 처벌을 강조하면서 이송 논란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국민들은 응급 의료 체계와 긴급 의료 체계의 특혜 등 여러 문제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건설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상범 의원은 부산대병원의 의료 수준에 대한 폄하와 의료 기관의 서열화 등 민주당의 모순적인 행동이 국민적 비난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이승환 의원은 부산대 의대에서 치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송 과정에서 민주당이 오인한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부분은 국민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전여옥 전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재명을 비난하며, 이 소식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송 논란은 계속해서 확산될 전망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09:18:12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향사랑기부제, 첫 해 650억2000만원 모금 성공</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9</link>
<description><![CDATA[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해에 650억2000만원 모금 성공<br /><br />
행정안전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 첫 해 운영실적을 10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고향사랑 기부제는 거주지역이 아닌 지역에 기부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주는 제도로, 총 650억2000만원(52만5000여건)의 기부금이 모금되었다.<br /><br />
고향사랑 기부제는 500억원을 목표로 하였으나, 이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12월에는 연말 기부 집중 현상이 뚜렷하여 260억3000만원에 이르는 모금액을 기록하였다.<br /><br />
행안부는 고향사랑 기부제가 당초 취지대로 지역재정 확충 및 시민편익, 지역경제 활성화, 기부효능감 제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1년간 모금된 약 650억2000만원은 재정이 어려운 지자체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설명했는데,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일수록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많은 금액을 모금하였다. 예를 들어 재정자립도가 20% 미만인 140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3억3500만원, 20% 이상인 103개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은 약 1억7400만원으로 나타났다.<br /><br />
또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의 모금도 활발히 이뤄졌다. 89개 인구감소지역의 평균 모금액은 약 3억8000만원으로, 인구감소지역이 아닌 지자체의 평균 모금액인 2억원의 2배 수준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남도가 약 143억3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모금액을 기록하였으며,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도 각각 약 89억9000만원과 약 84억7000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하였다.<br /><br />
고향사랑 기부제의 시행 첫 해에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이 제도를 통해 지역재정 확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12:16: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본 강진에 의한 한반도 지하수 수위 변동 분석</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8</link>
<description><![CDATA[한반도 지하수 수위, 일본 강진 영향으로 최대 1m 상승<br /><br />
한반도의 지하수 수위가 최근 발생한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강진의 영향으로 최대 1m 이상 올라갔다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밝혔다. 이는 한반도 해양 환경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br /><br />
이번 연구는 경상북도 문경 지하수 관측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최근 발생한 일본 지진파로 인해 해당 지하수 관측정의 수위가 최대 107.1㎝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와 같은 지하수 변동은 일본 강진 발생 지역과 문경 사이의 800㎞ 이상의 거리에서도 확인되었다.<br /><br />
지진 발생 시 불규칙한 지하수 유동이 발생하며, 지진파에 의해 대수층 주변 암석들에 압력이 가해지고 지하수 수위 상승과 하강이 반복되는 현상인 지하수 수위 오실레이션이 발생한다.<br /><br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러한 지하수 변동을 측정할 수 있는 기관으로, 문경을 비롯한 강원도 강릉과 양구에도 지하수 관측정이 설치되어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관측정에서 지하수 수위 변화를 관찰했다.<br /><br />
연구결과에 따르면, 문경 관측정에서는 지하수 수위 상승과 하강이 3시간 이상 지속되었다. 지하수 수위 변동폭은 순간적으로 최대 107.1㎝에 달했으며, 현재는 원래 수준으로 돌아온 상태이다.<br /><br />
강릉 관측정에서는 지하수 수위 변화가 약 10㎝로, 이러한 수위 상승이 10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이전에 발생한 지진과 해일의 영향으로 지난 1일 오후 6시 5분쯤 동해 묵호항에 도달한 후, 다음날인 2일 오전 4시 10분까지 지하수 수위가 증가한 것으로 관측되었다.<br /><br />
반면 양구 관측정에서는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문경과 강릉에서는 지하수 수위가 상승하였다면, 양구에서는 순간적으로 하강했으며, 이는 지하수가 유출됐음을 의미한다. 현재까지 지하수 수위는 원래 상태로 복구되지 않고 있다.<br /><br />
이수형 책임연구원은 "주변 나라에서 발생한 강진이 한반도 지하수 수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고자 한편의 연구였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반도의 지하수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10:44:2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FC와 세비야FC, 한국과 스페인의 축구 협력 체결</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7</link>
<description><![CDATA[강원FC, 세비야FC와 손잡고 협력한다<br /><br />
강원FC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구단 세비야F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원FC는 세비야FC와 국내 유망 선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 구단은 국내 유망 선수의 축구 기량 발전을 위해 세비야 단기 집중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하며, 코칭스태프 및 전문 분야 인력의 온·오프라인 워크숍도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이 협약을 통해 강원FC는 세비야FC가 보유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전략적 도약을 모색할 것이다. 강원FC는 세비야 이노베이션 센터가 제안하는 월드 클럽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모델을 참고하여 전력 강화와 개선을 위한 조언을 받을 예정이다. 강원FC는 세비야를 벤치마킹해 명문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세비야는 한국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길 기대하고 있다.<br /><br />
이번 협약은 강원FC의 김병지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지난해 4월부터 세비야와 접촉하여 의사를 타진한 후 결심을 내리게 된 것이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강원FC와 세비야FC가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기쁘다. 양 구단이 MOU 관계를 통해 추구하는 목표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수 육성과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K리그와 라리가의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세비야FC의 호세 마리아 델 니도 카라스코 회장은 "강원FC와 손을 잡을 수 있어 영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발전과 젊은 인재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두 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혜택을 추구하며 국내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01:40:2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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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 경제 변화를 위한 박영춘 전 SK부사장의 계획</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6</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경제 구조를 관공서 의존형 경제에서 기업 협력형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밝혀졌다. 이를 위해 중산층과 서민들을 지원하고자 하는데, 박영춘 전 SK부사장은 그간의 기업 및 정부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정부를 함께 거치며 정책 총괄과 투자 집행을 담당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br /><br />
박 영춘 전 사장은 1988년 경제기획원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뒤 2009년 8월부터 13년간 SK그룹에서 임원으로 활약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오는 4월에는 강원 춘천갑에서 열리는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박 전 사장은 "인구증가와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자 한다"며 "경쟁력 있는 도시인 춘천이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투자 대상에서 소외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춘천은 GTX-B 노선의 연장으로 수도권과 가까워지고 있으며, 땅값도 저렴하며 강원도청 등 인허가 기관과 대학, 좋은 자연환경이 모두 집적되어 있는 등 외국인 투자자가 선호할만한 환경이다"라고 설명했다.<br /><br />
이에 따라 박 전 사장은 춘천의 이러한 입지를 활용하여 2차 전지, 바이오, 미래차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하고자 한다. 그는 "해당 산업의 밸류 체인에서 주력이 아니더라도 협업할 기업을 신규 유치하겠다"며 "내가 기업 생리를 잘 알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 검토를 한다면 중계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박 전 사장은 공무원 시절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정책과장과 대통령 비서실의 금융구조조정팀에서 일하면서 자금의 흐름과 관련 정책을 다루었으며, SK에서는 그룹의 재무 담당과 사업 전략 담당 임원을 역임한 뒤 SK수펙스추구협의회의 부사장을 지냈다. 이에 따라 "기업과 정부의 언어를 잘 이해한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
박 전 사장은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 경제 지원을 위해 춘천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고자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춘천의 발전과 경제 성장을 위해 기업 협력형 경제로의 전환은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박 전 사장의 노력과 경험이 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21:02: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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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5</link>
<description><![CDATA[염기훈(40) 감독이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았다.<br /><br />
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9대 수원 삼성 감독으로 염기훈 감독을 선임했다. 패배감을 극복하고 혼선 없는 개혁 추진, K리그1 재진입 적임자로 판단했다. 코칭 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선임 전권을 부여한다. 계약 기간은 12월 말까지다"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구단은 "신임 감독의 조건으로 패배감 극복과 새로운 목표 제시 및 수행, 주요 핵심 선수들의 이탈 방지, 구단의 장기적 발전 계획 수행 등을 정했다. 복수의 감독 후보를 면밀히 검토했다"라고 설명했다.<br /><br />
염기훈 감독은 "팬들과 함께 K리그1 재진입을 이루겠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팬들이 있는 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다짐했다.<br /><br />
지난 8일 수원은 박경훈(60) 수원 신임 단장 선임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박경훈 단장은 염기훈 감독을 창단 후 최대 위기 상황을 조속히 타개하고, 선수단을 응집시켜 K리그1으로 복귀시킬 적임자로 결정했다"라며 "수원은 선수단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 해결할 의지와 능력을 갖춘 염기훈 감독이 당면 문제 해결과 팀 정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br /><br />
박 단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요한 시기에 단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용감한 변화와 대담한 실행을 바탕으로 팀의 1부 승격과 명가 재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구단은 "박 단장은 선수와 감독으로 K리그1·2를 두루 경험했을 뿐 아니라, 대한축구협회 행정업무 경험까지 보유하고 있어 구단을 쇄신해 1부리그 승격으로 이끌 적임자로 결정했다"라고 덧…]]></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8:10:25 +0900</dc:date>
</item>


<item>
<title>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에 나선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4</link>
<description><![CDATA[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 DL이앤씨 참여<br /><br />
DL이앤씨는 이달 원주시에서 개발되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2회차 분양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지하 2층부터 지상 25층까지 총 6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59~102㎡에 총 572가구가 포함된다. <br /><br />
2회차 공급물량은 전체 가구 중에서 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용면적별로 84㎡A형 103가구, 84㎡B형 69가구, 102㎡형 50가구 등 총 222가구가 포함되어 있다.<br /><br />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무실지구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어서 반경 3km 내에는 대형마트,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원주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젊음의 광장 등 다양한 문화 및 체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서원주초, 남원주중 등 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단구근린공원, 중앙공원, 무실체육공원 등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br /><br />
남원주IC와의 가까운 거리로 인해 중앙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용이하며, 원주역을 이용하여 KTX중앙선을 통해 청량리역과 서울역으로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여주~원주 복선전철(2027년 완공 예정), 수서~광주 복선전철(2030년 완공 예정) 등의 호재도 있다.<br /><br />
이번 2회차 분양은 전체 가구가 단지 앞 동에 배치되어 백운산 등 자연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원주시에서 처음으로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으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되며, 청약 신청자에게는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도 제공된다.<br /><br />
DL이앤씨 관계자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분양조건의 변경 없이 성공적으로 1회차 분양을 완료한 검증된 상품"이라며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번 2회차 분양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6:28:2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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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선정</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3</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9일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8곳과 관광두레 피디(PD) 8명을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직접 숙박과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br /><br />
올해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은 인천 중구와 광주 남구, 전남 진도군, 부산 수영구, 울산 동구, 경북 의성군, 경남 밀양시, 경남 함안군 등이다.<br /><br />
함께 선발된 관광두레 피디는 지역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관광 분야 주민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약 180명의 관광두레 피디가 선발돼 총 901개의 지역 주민사업체를 발굴했다.<br /><br />
실제로 강원 정선에서는 관광두레 피디가 주민들이 간이역을 활용한 카페를 창업하도록 돕고 경영개선 지원을 받아 3년간 매출액을 20배 이상 키우는데 기여했다. 전남 순천에서는 주민사업체와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수제 맥주, 버거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을 살려냈다.<br /><br />
관광공사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 역량강화 교육과 주민사업체 육성 활동을 돕고, 발굴된 관광사업체에는 창업 교육 및 컨설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게 된다.<br /><br />
김중택 관광공사 관광두레파트장은 "관광두레 피디는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할 수 있는 역량에 주안점을 두고 선발했다"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5:5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천태종 구인사 방문 및 축사</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2</link>
<description><![CDATA[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천태종 구인사 방문<br /><br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했다. 이날 덕수 스님과의 담소를 나누고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기념 법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했다. 한 위원장은 "천태종과 구인사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서로를 위로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충북 단양군 구인사 광명전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탄신 112주년 봉축법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를 밝혔다. 상월원각대조사는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15살 나이에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후, 1945년 소백산 기슭에 구인사를 창건하고 1966년 천태종의 중흥을 이끈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한 위원장은 "상월원각대조사님은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를 3대 지표로 삼아 새로운 불교 운동을 이끌었다"며 "보다 많은 중생들이 부처의 자비와 가르침 안에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애썼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한 위원장은 "탄생 112주년을 맞아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배려와 존중의 뜻이 대한민국 곳곳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국민의힘 역시 대조사님의 깊은 뜻을 배우고 국민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 위원장은 또한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발휘되는 선의의 동료 의식이 우리 사회를 더 성숙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여름에도 구인사에서 그런 모습을 보았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새만금 잼버리 당시 구인사는 대원들을 위한 공간과 식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주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기 퇴영할 수밖에 없던 1500여 명의 외국 대원들은 구인사에서 따뜻한 대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4:14: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 정책 개선하여 국·공립과 사립 박물관 발전 돕겠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1</link>
<description><![CDATA[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2024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하여 발언하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현장 의견에 귀 기울여 살아있는 박물관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국·공립과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이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br /><br />
유 장관은 전국 박물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박물관은 우리 모든 것의 시작이다. 연극을 하면서 어떤 고민이나 답답함을 느낄 때 박물관에서 해답을 찾곤 한다"며 박물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전시 유물을 보면 그 안에는 많은 세월이 담겨있고 만나는 순간 살아 움직이며 다가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하며 관장들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br /><br />
이어 유 장관은 "국공립 박물관은 세금으로 운영되지만 사립 박물관은 항상 재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에 대한 보완 방안을 생각하고 있으며, 두 번째 장관 임기니까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하였다.<br /><br />
또한 유 장관은 "지난 미술관 현장 간담회에서 국공립이 연중 무휴로 무료로 운영되는 반면 사립은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국공립이 일주일에 한 번은 쉬고 가능하면 유료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국공립과 사립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진흥 정책을 찾겠다"고 밝혔다.<br /><br />
마지막으로 유 장관은 지역 소멸과 관련하여 박물관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그는 "지역 소멸에 대비하고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화두인데, 지역 박물관·미술관이 지역 예술가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되도록 국립기관들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7:52:2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4 신년음악회 개최,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공연 예정</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70</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 내일 2024 신년음악회 개최<br /><br />
문화체육관광부가 새해를 맞아 내일(9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4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KBS교향악단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경기 과천·부천·수원, 광주, 경북 김천, 울산, 강원 원주, 인천, 전북 전주, 제주의 시·도립 교향악단 등 전국 12개 주요 교향악단으로 구성된 신년음악회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이 신년음악회의 주역은 미국 신시내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부지휘자인 이승원이 이끄는 신년음악회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다. 이 오케스트라는 베토벤의 교향곡 5번 4악장으로 신년음악회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신창용 피아니스트가 쇼팽의 화려한 대 폴로네즈를 연주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전 세계 주요 오페라극장에서 무대를 빛내고 있는 K-성악가들의 공연도 기대된다. 세계 오페라계를 사로잡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2012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막작인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또한, 2020년 아시아 소프라노 최초로 세계적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은 소프라노 박혜상과 독일 아아르데(ARD)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드레스덴 젬퍼오퍼에서 활약한 바리톤 양준모도 함께 출연하여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곡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배경음악(OST)과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등 한류를 이끌고 있는 K-드라마 음악과 K-팝도 오케스트라 연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br /><br />
이번 신년음악회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관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5:40: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방권 의대 정시모집, 경쟁률 2배 이상 높아지다"</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69</link>
<description><![CDATA[대입 정시모집, 지방권 의대 경쟁률은 서울권 2배 이상 높아<br /><br />
지방권 의대의 대입 정시모집에서 경쟁률이 서울권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권 의대의 경우 정시모집에서 지역인재 선발 비중이 낮기 때문에 수도권 학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수시 모집과는 반대 양상을 보였다는 분석이다.<br /><br />
2024학년도 대입에 대한 8일 종로학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39개 의대의 정시 모집(1170명)에 총 7848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6.63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의 6.71대 1보다는 약간 낮은 수준이다.<br /><br />
지역별로 경쟁률을 살펴보면, 서울권 9개 의대의 경쟁률은 평균 3.63대 1로 집계되었다. 반면에 지방권 의대 27곳의 경쟁률은 7.73대 1로서, 서울권의 약 2배에 해당한다. 지방권 의대는 736명을 모집하였으며, 이에 5686명이 지원했다. 한편 서울권 의대는 401명을 모집하였으며, 1455명이 지원했다. 즉, 모집인원은 지방권이 서울권보다 1.8배 많았지만, 지원자 수는 3.9배 더 많았다.<br /><br />
정시모집 경쟁률 상위권 대학 10개교 중 9개교가 지방권 소재 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대학은 인하대(33.75대 1)로서, 이어 고신대(27.96대 1), 순천향대(21.46대 1), 동국대(WISE)(21.45 대 1), 대구가톨릭대(17.87 대 1), 단국대(천안)(16.76 대 1), 계명대(16.15 대 1), 가톨릭관동대(12.95 대 1), 강원대(7.33 대 1), 건양대(대전)(6.93 대 1) 등이었다.<br /><br />
이를 바탕으로, 서울과 수도권 학생들이 대거 지방권 의대에 지원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국 39개 의대의 평균 정시 경쟁률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이유로 해석된다.<br /><br />
특히, 지방대 의대의 지역인재 의무 선발 제도가 영향을 미쳤다고 보인다. 지방권 의대는 수시 모집에서 61.1%의 비율로 지역인재를 선발하지만, 정시 모집에서는 31.6%로 낮은 비율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4:5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누재양갱: 건강한 양갱의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로컬푸드</title>
<link>http://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olitic&amp;amp;wr_id=468</link>
<description><![CDATA[부산 미누재양갱, 건강하고 안전한 양갱의 대표 트렌드<br /><br />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갱이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양갱은 어른들의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부산에 위치한 미누재양갱은 20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양갱의 모양과 재료를 트렌드에 맞춰 진화시켰다.<br /><br />
미누재양갱은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국산 토종팥과 자연당인 트레할로스만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양갱을 만들었다. 또한 다양한 성형법을 연구해 아름다운 모양을 만들어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이런 노력과 열정으로 미누재양갱은 수제양갱으로서 최초로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전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인정받았다. 2019년에는 부산 시장이 인증하는 부산우수식품으로 선정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푸드로 성장했다.<br /><br />
김영미 대표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우리나라의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대중적인 디저트나 음료를 만드는 것에 빠져들게 되었다. 특히 양갱은 그리운 추억 속의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들려주던 시어머니를 위해 만들기 시작한 간식이었다. 양갱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팥이 주 재료인 음식을 연구하게 되었고, 주변 지인들의 좋은 반응을 받으며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br /><br />
창업을 위해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그녀의 남편이었다. 그의 든든한 조력과 투자로 수많은 작업 도구를 수입하며 창업을 준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에는 세 자녀의 이니셜을 따서 가게를 오픈할 수 있었다. 자녀의 이름을 걸고 하는 사업인 만큼 김영미 대표는 마음가짐에 무게감을 더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를 전하고자 한다. 그녀는 자녀가 신뢰받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것이다.<br /><br />
부산 미누재양갱은 건강하고 안전한 양갱으로서 지역 대표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미 대표의 열정과 노력으로 인해 미누재양갱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맛과 신뢰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누재양갱은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푸드로서의 위치를 높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양갱을 제공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1:08:2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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