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김영권 MVP 선정
올해 K리그1, 2에서 빛나는 선수와 감독을 선정하는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이 4일에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MVP, 최우수 감독, 영플레이어, 베스트11 등을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눈에 띄는 선수는 울산의 김영권이었다. 김영권은 감독, 주장, 미디어로부터 각각 6표, 4표, 55표를 받아 경쟁이 치열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하게 되었다. 그는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넣었고,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발휘하여 울산의 리그 2연패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울산의 수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수상자로서 시상대에 올랐던 김영권은 "머리가 조금 하얗게 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울산 서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뛸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또한 "경기력이 좋지 않은 시즌도 있었습니다. 그때 홍명보 감독님이 어떻게 맨날 잘할 수 있냐. 1~2경기 못하면 어떠냐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승을 확신하며 뛸 수 있었습니다.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했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K리그1, 2에서 빛난 선수와 감독들이 인정받았다. 앞으로 이들의 활약에 더욱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상식에서 눈에 띄는 선수는 울산의 김영권이었다. 김영권은 감독, 주장, 미디어로부터 각각 6표, 4표, 55표를 받아 경쟁이 치열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하게 되었다. 그는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넣었고,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발휘하여 울산의 리그 2연패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뛰어난 빌드업 능력으로 울산의 수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수상자로서 시상대에 올랐던 김영권은 "머리가 조금 하얗게 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울산 서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뛸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또한 "경기력이 좋지 않은 시즌도 있었습니다. 그때 홍명보 감독님이 어떻게 맨날 잘할 수 있냐. 1~2경기 못하면 어떠냐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승을 확신하며 뛸 수 있었습니다.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했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K리그1, 2에서 빛난 선수와 감독들이 인정받았다. 앞으로 이들의 활약에 더욱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
기사 작성일23-12-04 18:28
- 이전글울산현대 홍명보 감독, 2년 연속 K리그 감독상 수상 23.12.04
- 다음글동해 오징어 어획량 감소로 인한 어업인 지원 요구 23.12.04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